식사 및 음료
- 맛있는 칵테일 있음
- 맛있는 커피 있음
- 맛있는 디저트 있음
- 와인 종류 다양
- 주류 제공
- 칵테일 있음
- 독주/양주 제공
- 맥주 있음
- 와인 있음
- 점심 메뉴 있음
- 디너 메뉴 있음
- 디저트 메뉴 있음
Cenetta Barba
이 도시에서 잠시 쉬어 가세요.
은어 콩피와 버섯을 곁들인 부카티니,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에조사슴 로스트 등 구체적인 메뉴와 방문객의 감상으로 Cenetta Barba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01 / ABOUT THE PLACE
은어 콩피와 버섯을 넣은 부카티니, 에조사슴 로스트와 블루베리 소스. Cenetta Barba에서 저녁 식사를 즐긴 방문객이 주문한 메뉴에는 재료의 조합이 인상적인 요리가 담겨 있다. 방문객의 말에 따르면 부카티니는 씹는 맛이 좋았고, 부드럽게 익힌 은어와 버섯이 한 접시 안에서 어우러졌다. 은어 내장의 쌉쌀한 맛도 느껴졌다고 한다. 에조사슴은 촉촉하고 부드러웠으며 씹을수록 감칠맛이 퍼졌고, 달콤한 블루베리 소스와도 잘 어울렸다는 평이다. 해산물 파스타와 고기 요리처럼 서로 다른 매력의 메뉴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반갑다.
파스타 메뉴로는 소고기 굵게 간 라구를 곁들인 수제 파파르델레와 굴·사프란 리소토도 찾아볼 수 있다. 다른 방문객은 비프 파파르델레와 소 볼살 레드와인 조림을 주문해 파스타의 신선함과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어지는 소 볼살을 인상적인 점으로 꼽았다. 진한 라구를 파스타로 즐길지, 레드와인 조림을 메인으로 고를지. 든든하게 먹고 싶은 저녁의 기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식사의 시작으로 전채 모둠을 2인분 주문한 방문객도 있다. 햄과 마리네이드 채소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었다는 평이다. 먼저 함께 나눠 먹은 뒤 각자 눈여겨본 파스타나 메인 요리를 고르는 구성도 좋겠다. 멸치로 마리네이드한 올리브는 술과 곁들이기 좋은 작은 요리다. 한 방문객은 모레티 맥주와 로제 와인도 식사와 함께 즐겼다.
식후에 티라미수와 커피를 즐겼다는 후기도 있어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차례로 맛보기 좋다. 방문객은 테이블 수가 많지 않다고 전했으며, 점심과 저녁 모두 예약을 권한다는 안내가 있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600-8414 Kyoto, Shimogyo Ward, Nioitenjincho, 642 スピード BLD 1F
1F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예약할 수 있다. 점심과 저녁 모두 예약을 권하며, 예약이 필요하다는 안내도 있다.
화요일은 휴무이며, 그 외에는 점심 12:00~13:30, 저녁 18:00~21:00에 영업한다.
매장 안에서 식사할 수 있지만 포장과 배달은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소 내장 토마토 조림 리가토니는 ¥2,400, 사쿠라새우와 햇생강 리소토는 ¥2,200이다.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PayPay는 사용할 수 없다.
입구와 좌석 모두 휠체어 이용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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